가격에 반영되기 전, 이번 주 포착된 신호

2026-10-19 발행 · 수집 기간 2026-10-12 ~ 2026-10-19 · 공개된 공식 고시·계획 문서에서 자동 수집

세종 지역판 — 전국 신호 중 이 시도의 것만 담았습니다. 전국판 보기 · 강원 · 경기 · 경남 · 경북 · 대구 · 대전 · 부산 · 서울 · 울산 · 인천 · 전남광주 · 전북 · 제주 · 충남 · 충북

13새로 포착
0단계 상승
94지도 표시 중
75정체(6개월+)
23위치 확보 대기
0취소·폐지

위치 확보 대기 23건은 수집은 했지만 위치 근거를 아직 못 얻어 지도에 올리지 않은 신호입니다. 추적은 하고 있습니다 — 근거를 얻는 대로 지도에 올라갑니다. 없는 위치를 짐작해서 찍지 않습니다. 그중 10건은 이번에 처음 수집한 고시입니다 — 위치를 모르는 사업이 새로 생긴 것이 아니라 우리가 과거 고시를 더 모았고, 원문을 받는 대로 위치를 붙입니다.

판별 대기 3건은 공식 문서는 있지만 아직 호재로 세우지 않은 신호입니다 — 법정 절차 진입 전인 철도 구상·용역, 그리고 이미 개통된 도로 위 시설이라 무엇을 바꾸는지 원문 확인 전인 도로입니다. 지도 기본 화면과 이 호에 싣지 않고, 절차에 들어가거나 성격이 확인되면 그때 올라갑니다.

「새로 포착」 13건 가운데 13건은 마지막 공식 움직임이 이번 기간보다 앞선 과거 고시입니다 — 이번 주에 새로 나온 사업이 아니라 우리가 이번에 처음 수집한 것입니다.

「정체」는 마지막 공식 움직임이 6개월 이상 지난 신호입니다. 이번 호의 정체 75건 가운데 12건은 이번에 처음 수집한 과거 고시입니다 — 사업이 새로 멈춘 것이 아니라 우리가 늦게 찾은 것입니다.

이번 호의 신호

이 3건을 고른 규칙
① 이번 호 기간에 단계가 오른 신호(인가·착공 · 고시일이 이번 기간 — 고시일을 주지 않는 원천은 이번 수집에서 단계가 바뀐 것을 확인한 것) — 관측일 최신순 · 준공·개통 도달은 아래 표에만(완성된 것은 신호가 아니라 사실)
② 모자라면 이번 기간에 새로 포착된 신호(마지막 공식 움직임이 이번 기간) — 등급 분류 순(S→A→B→C), 동률은 최신순
③ 그래도 모자라면 옛 고시를 이번에 확인한 것 — 단계가 오른 것 먼저, 그다음 새로 포착한 것(고시일·마지막 공식 움직임을 함께 적는다)
등급은 면적·사업비 눈금에 따른 분류이지 점수가 아닙니다 — 가중치를 합산하지 않으며, 어느 신호가 더 좋다는 뜻이 아닙니다.

부강일반산업단지 관리기본계획 변경 승인 고시

일자리 · 산업단지세종 세종시등급 A
옛 고시를 이번에 처음 수집 — 마지막 공식 움직임 2020-12-30 · 등급 A
계획2020-12-30
인가2019-12-20
착공—
준공·개통—
최근 움직임 2020-12-30위치 좌표만공식 고시 원문

부강일반산업단지 산업단지계획(변경) 및 지형도면 고시

일자리 · 산업단지세종 세종시등급 A
옛 고시를 이번에 처음 수집 — 마지막 공식 움직임 2018-11-30 · 등급 A
계획—
인가2018-11-30
착공—
준공·개통—
최근 움직임 2018-11-30위치 좌표만공식 고시 원문

부강일반산업단지 관리기본계획(변경) 및 지형도면 고시

일자리 · 산업단지세종 세종시등급 A
옛 고시를 이번에 처음 수집 — 마지막 공식 움직임 2018-11-30 · 등급 A
계획—
인가2018-11-30
착공—
준공·개통—
최근 움직임 2018-11-30위치 좌표만공식 고시 원문

이번 호 기간에 단계가 오른 신호

이번 호 기간에 확인된 단계 상승이 없습니다.

이번 호 기간의 공사 발주·환경·교통영향평가

단계가 바뀐 것이 아닙니다 — 인가 뒤 시공사를 뽑는 입찰공고(나라장터)와 짓기 전 반드시 거치는 환경영향평가 협의 · 승인 전에 거치는 교통영향평가 심의입니다(2026-10-13 세션164 — 심의도 공식 절차의 움직임). 금액은 공고 한 건의 공사 규모이지 사업 전체 사업비가 아닙니다. 마감일은 원천이 준 날짜만 적습니다.

이번 호 기간에 확인된 공사 발주·환경영향평가 협의·교통영향평가 심의가 없습니다.

되돌린 고시 — 취소·폐지·해제

무산도 사실입니다. 진행 중인 것만 싣고 되돌아간 것을 빼면 그건 편집이 아니라 왜곡입니다.

이번 호 기간에 확인된 취소·폐지 고시가 없습니다.